오초희 유치장, 쇠창살 잡고 포즈 '깨알 웃음'

오초희 유치장/출처:오초희 미투데이

오초희 유치장/출처:오초희 미투데이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방송인 오초희의 유치장 인증샷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달 31일 오초희는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어제 촬영하다.. 유치장까지 가봤어요. 오늘 2012 마지막을 저 초희는 윤하의 '별이 빛나는 밤에' 게스트로 라디오 방송을 해요. 이제 곧 방송하네.. 두근두근. 10시부터 12시까지.. MBC 라디오 윤하의 별밤! 함께 제야의 종소리를 들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이날 게재된 사진에는 오초희는 유치장 안에서 쇠창살을 잡고 억울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그녀는 하이힐까지 벗고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오초희 유치장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촬영 재밌네", "무슨 일이라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오초희는 한편 지난 12월 7일 남서울예술종합학교 방송연예학부 교수로 임용됐다.

오는 2013년 3월 신학기부터 방송연예학부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즈 전공에서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강의할 예정이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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