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KJ프리텍은 장 시작과 함께 가격제한폭인 390원(14.90%) 오른 3000원에 진입했다. 개장후 14분이 지난 10시14분 현재 거래량 2만9000여주에 상한가 잔량만 872만여주가 쌓여있다.앞서 지난해 12월31일 이기태 삼성전자 전 부회장은 KJ프리텍 지분 200만주의 보유목적을 '투자'에서 '경영참여'로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이 전 부회장은 지난 2011년 7월 KJ프리텍이 실시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200만주를 인수했다.
구채은 기자 fakt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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