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5051억원 규모 FPSO 공급계약 해지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삼성중공업 은 5051억원 규모 부유식원유저장설비(FPSO) 1척 공사 계약이 해지됐다고 31일 공시했다. 최근 매출액대비 3.8% 규모다.



구채은 기자 faktu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