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 학교농공단지협의회 불우이웃돕기 2200만원 기탁
노해섭
입력
2012.12.28 10:17
수정
2012.12.28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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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전남 함평군 학교면 학교농공단지 내 입주업체 협의체인 (사)학교농공단지협의회(회장 배지수) 임직원 5명이 28일 함평군(군수 안병호)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 써달라며 성금 2200만원을 기탁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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