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銀, 총액한도대출 한도 9조원으로 유지
조강욱
기자
입력
2012.12.27 14:51
수정
2012.12.27 14:51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한국은행은 27일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내년 1분기 총액한도대출의 한도를 전분기와 같은 9조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은은 시중은행의 중소기업 지원 실적에 연계해 총액한도대출 범위에서 시장 금리보다 낮은 금리로 시중은행에 자금을 배정해 주고 있다.
조강욱 기자 jomarok@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