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2시15분 현재 유양디앤유는 전날보다 31원(3.25%) 오른 986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중소기업청은 동반성장위원회에서 LED 조명시장에서 대기업이 즉시 철수키로 조정한 사항을 반영해 LED 조명시장에서 공공 조달시장의 50%까지 납품이 가능했던 대기업의 공공조달시장 참여도 내년부터 전면 제한하기로 했다.
2011년 정부우수조달제품업체로 선정된 바 있다. 전필수 기자 philsu@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