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기업의 기능과 역할을 재조명하고 미래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중소기업 역사관'을 설립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역사관 건립과 함께 중소기업 역사자료와 전시물에 대한 대국민 기증 캠페인을 실시한다. 경제발전의 주체적인 역할을 수행한 중소기업 제품의 보존과 전시를 통해 중소기업인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중소기업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 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취지다.
중소기업 역사자료나 전시물을 기증하고자 하는 개인이나 단체 등은 중기중앙회 역사박물관TF팀에 자료기증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kbiz.or.kr)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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