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KB-ZONE 장학금 2000만원 전달

▲(왼쪽부터)김왕기 KB금융지주 부사장, 유소연 선수, 오동하 학생, 이현주 학생, 노만영 학생, 서형덕 함께하는 사랑밭 국장이 '사랑의 KB-ZONE' 장학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김왕기 KB금융지주 부사장, 유소연 선수, 오동하 학생, 이현주 학생, 노만영 학생, 서형덕 함께하는 사랑밭 국장이 '사랑의 KB-ZONE' 장학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KB금융 그룹은 17일 명동 본점에서 부산지역 소년소녀 가장 10명에게 '사랑의 KB-ZONE 장학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지난 1일과 2일 부산 베이사이드GC에서 개최된 'KB금융컵 한일여자프로골프대항전'에서 선수의 타구가 일정 장소에 안착하면 해당 선수의 명의로 기부금이 전달되는 '사랑의 KB-ZONE' 운영을 통해 조성됐다.

KB-ZONE은 대회기간 중 10번홀 250야드 지점에 15m 직경으로 설치됐으며 경기 결과 한국의 유소연 선수와 일본의 하토리 마유 선수의 타구가 KB-ZONE에 안착해 두 선수 명의로 이날 기부금이 전달됐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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