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도연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는 4분기 매출액 54조5300억원, 영업이익 8조79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4.5%, 8.2% 증가할 것"이라며 "반도체 업황 개선, 스마트폰 판매호조, TV 성수기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부문별로 반도체 1조5800억원, IM(무선 등) 5조5800억원, CE(VD 등) 5300억원, DP 1조600조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 연구원은 "스마트폰의 고성장 고수익 구조는 내년에도 이어질 것"이라며 "마진 훼손을 걱정할 시기는 아직 아니고 세트와 부품의 선순환 구조 강화로 삼성전자의 안정적 수익창출 지속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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