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3분기 GDP 연율기준 3.5% 감소
조목인
기자
입력
2012.12.10 08:53
수정
2012.12.10 08:53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일본의 3·4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3.5% 줄어들었다고 10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전분기보다는 0.9% 감소했다.
조목인 기자 cmi0724@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