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대출금리 19개월째 동결
지연진
기자
입력
2012.12.07 08:15
수정
2012.12.07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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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남아메리카의 고성장 국가 페루의 중앙은행이 19달째 대출금리를 동결했고 블룸버그 통신이 6일(현지시간) 전했다.
페루 중앙은행은 이날 줄리오 벨라드 대통령 주재로 열린 이사회에서 단기금리를 4.25%로 유지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와 같다.
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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