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해운대제니스 일반계약자에 1822억 채무보증
김유리
기자
입력
2012.11.30 17:04
수정
2012.11.30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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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30일 해운대제니스 일반 계약자(중도금 대출)에 1822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두산건설 자기자본의 14.9% 규모다.
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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