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테크에 따르면 레이 오지는 차세대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어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공급하는 스타트업 탈코(Talko)사의 창업자이자 대표이사(CEO)다. 오지는 2010년말까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빌 게이츠가 역임하고 있던 치프 소프트웨어 아키텍트(Cheif Software Acrhitect) 타이틀을 이어 받아 기술 및 개발 분야에서 최고 책임자로 재직했다.마이클 크로우는 아리조나 주립대학교 (Arizona State University (ASU))에서 2002년부터 16대 총장으로서 현재까지 활동 하고 있다. 미국중앙정보국인 CIA의 벤처투자 기구인 인큐텔 (In-Q-Tel )(http://www.iqt.org/)의 설립 및 초기 자금 유치 관여했으며 현재까지 인큐텔 (In-Q-Tel )의 이사회의장직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테크는 지난 19일 스파크랩 공동 설립자인 김호민 전 넥슨 임원, 버나드 문 비드퀵 대표이사를 사외이사로 선임한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한국테크는 이들과 손잡고 신규사업에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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