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주기자
입력2012.10.26 16:19
수정2012.10.26 16:19
26일 오후 구자원 LIG그룹 회장이 마포구 합정동 사옥에서 LIG건설의 기업어음(CP) 사기 의혹과 관련해 일반투자자에게 사죄의 말씀을 드리고 손해배상 하겠다며 눈믈을 닦고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