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여전히 불 밝히고 있는 특검사무실
최우창
기자
입력
2012.10.25 20:45
수정
2025.01.21 09:18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25일 서울 서초구 내곡동 사저부지 매입의혹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사무실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아들인 이시형씨의 조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다.
최우창 기자 smice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