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 시계 하나가 강남 아파트 한채'
윤동주
기자
입력
2012.10.24 15:04
수정
2012.10.24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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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24일 서울 서초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열린 '럭셔리 워치 페어'를 찾은 한 고객이 스위스 시계 브랜드 '파르미지아니'에서 생산된 8억원 상당의 시계 '토릭웨스트민스터'를 보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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