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가을비 내린 청계천, 수위는 위험
최우창
기자
입력
2012.10.22 13:14
수정
2012.10.22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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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가을비가 내린 22일 서울 청계천에서 침수위험 표지판이 걸어져 있다. 기상청은 비가 그친 뒤에는 대륙 고기압이 확장하면서 기온이 크게 떨어지고 찬바람이 부는 쌀쌀한 날씨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우창 기자 smi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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