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준호기자
입력2012.10.17 07:15
수정2012.10.17 07:15
대한항공이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동북아시아 황사 발생지인 중국 네이멍구 쿠부치 사막에 위치한 '대한항공 녹색생태원'에서 나무 심기 행사를 가졌다. 사진은 지창훈 대한항공 총괄사장(가운데)과 대한항공 직원들이 나무를 심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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