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정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브랜드샵 시장 고성장에 따른 물량증가세가 지속되며 한방화장품, 홈쇼핑관련 신제품 매출와 로레알 그룹향 수출실적 호조세 등으로 3분기 매출이 크개 성장 할 것"이라며 "생산성 향상과 매출급증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 중국법인과 일진제약 등 계열사의 매출고성장에 따른 이익증가로 영업이익도 대폭 오를 것"이라고 말했다.하나대투증권은 코스맥스 3분기 매출액 전년동기대비 25.6% 증가한 735억원, 영업이익은 69.1% 증가한 52억원으로 전망했다.
조 연구원은 "브랜드샵 시장이 최근 국내 화장품시장 성장 견인차이며 향후 3년간도 20%이상의 고성장세가 예상된다"며 "국내성장 뿐 아니라 중국 상해법인의 성공을 발판으로 11월에는 중국 광저우 공장완공을 통해 중국내 성장성 확대가 가속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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