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자책 "내가 후배들 길 막는 건 아닌지..." 솔직한 심경

유재석 자책 "내가 후배들 길 막는 건 아닌지..." 솔직한 심경

[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개그맨 유재석의 자책이 팬들의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지난 10월 13일 방송한 MBC ‘무한도전’ 300회 특집 ‘쉼표특집’ 예고편이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 유재석은 노홍철과 하하에게 자신의 심경을 털어놓았다. 그는 “내가 후배들의 길을 막고 있는 것은 아닌가”라는 고백으로 시선을 끌었다.

하하는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냐”고 답했으며, 노홍철은 이야기를 듣다가 눈물을 터트리는 모습을 보이며, 그가 눈물을 보인 사연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유재석 자책 무슨 이야기인지 궁금하네” “유재석이 자책할 일이 뭐가 있을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쉼표특집’은 멤버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 지난 방송들을 회상하고 그동안 마음에 담아둔 이야기를 털어 놓는 시간을 갖는다.




최준용 기자 cj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