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희준 기자]국채매입프로그램을 운영할 유럽중앙은행(ECB)은 두달 간 매입하고 한달간 중단하는 방식으로 경제위기국의 국채를 매입할 것이라고 스페인 일간지 엘파이스(El Pais) 인터넷판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다우존스뉴스와이어에 따르면,ECB는 또 스페인과 이탈리아 등 문제의 국가에 대한 리스크 프리미엄 목표를 정하기로 했다고 엘 파이스는 전했다.엘 파이스는 ECB는 그러나 리스크 프리미엄을 시장에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박희준 기자 jack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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