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배우와 감독으로 만난 '배수빈-유지태'
송재원
기자
입력
2012.10.06 15:56
수정
2025.12.18 17:40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부산 특별 취재단] 배우 배수빈, 유지태가 10월 6일 오후 부산 서면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그의 첫 장편 영화 감독 데뷔작 ‘마이 라띠마’ 시사회 및 ‘SK-Ⅱ 토크쇼-유지태, 남자의 완성을 말하다’에 참석해 인사를 나누고 있다.
부산 특별 취재단 sunn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