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자식을 위해서라면···
윤동주
기자
입력
2012.09.28 10:23
수정
2012.09.28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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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본격적인 한가위 귀성이 시작된 28일 서울에 거주하는 노부부가 경남 진해에 거주하는 아들 내에서 명절을 보내기 위해 기차에 오르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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