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인터, 계열사 559억원 규모 채무보증
박소연
기자
입력
2012.09.25 14:52
수정
2012.09.25 14:52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삼양인터내셔날은 계열회사인 SY ENERGY PTE.LTD.(싱가포르)의 559억원 규모 채무에 대해 보증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박소연 기자 mus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