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혜 연구원은 "지난 22일 중국 동방CJ를 통해 제닉이 홈쇼핑 마스크팩을 판매했는데 목표분량 1900개를 모두 판매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이번 성공적인 성과로 빠른 시일 내 추가 방송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제닉이 동방CJ 뿐만 아니라 중국 로컬 홈쇼핑과 온라인 업체, 약국체인 등 오프라인 유통을 갖고 있는 업체들을 통해 판매 확대 계획을 세우고 있어 중국 매출 기여도가 꾸준히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아울러 이번 성공적인 첫 마스크팩 판매를 통해 중국 진출 실적이 가시화될 것이고 다양한 유통망으로 제품 판매가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목표주가를 상향한다고 덧붙였다.
김소연 기자 nicks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