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경제적 사정으로 혼례를 올리지 못한 어르신과 장애인 부부를 위해 전통혼례식을 올려주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전통 혼례식 후 한화 봉사자들은 어르신 및 지역 주민들의 점심식사를 손수 준비했고 윷놀이, 장기, 팔씨름 등 전통놀이를 함께 즐기는 시간을 마련했다.
한편 한화는 전국 6개 사업장에서도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차례지내기, 전통놀이 및 송편만들기, 추석선물 나누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추석을 보낼 계획이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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