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미국 에너지부가 석유 가격이 올해 베럴당 95.66달러로 오를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11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 에너지부는 이날 발표한 단기 에너지 전망 보고서를 통해 지난달 베럴당 93.90 달러의 쿠르드 석유 가격이 95.66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안으로 가솔린은 전국 평균이 겔론당 3.64달러로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8월에는 겔럴당 3.53달러였다.
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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