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기 셀트리온 수석부사장은 31일 "류마티스관절염 환자 중 생물학적제제를 처방받는 비율은 1%에 불과하다"며 "대다수 환자들이 경제적 이유와 엄격한 보험기준 때문에 약을 쓰지 못하고 있는데 이들에게 저렴하고 좋은 약을 공급하는 것은 경영목표에 부합하며 새로운 시장 창출도 가능하다는 판단 아래 약값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신범수 기자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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