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용의자 나주 성폭행 사건과 무관"
온라인이슈팀
입력
2012.08.31 12:26
수정
2012.08.31 13:36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전남 나주에서 발생한 초등생 성폭행 사건의 용의자로 체포된 중국인 남성이 범행과 무관한 것으로 결론났다.
31일 나주 경찰서는 브리핑을 통해 이 남성이 단순 불법체류자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이날 오전 옛 나주역에서 진행된 불심검문을 피해 달아나다가 경찰에 잡혔다.
온라인이슈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