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키코 피해 관련주들이 단체로 대선후보들과 면담과 특별검사 실시를 요구했다는 소식에 동반 강세다. 최근 법원이 키코 피해기업의 손을 들어주는 판결을 내리는 것도 모멘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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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0.60% 오름세다.전날 정석현 키코피해기업공동대책위원회위원장(수산중공업 회장)은 여의도 렉싱턴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자와 이후 선출될 대선 후보자들과 '키코 피해 중소기업 대표 100인의 만남'의 자리를 마련해달라"고 요청했다.
정 위원장은 키코 의혹을 풀기 위해 특검을 실시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국회에는 청문회를 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23일에는 엠텍비젼과 테크윙 등 4개 기업이 한국씨티은행 등 3개 은행을 상대로 서울지방법원에 제기한 부당이득금반환청구소송에서 승소했다. 법원은 "은행이 기업에 적합성과 설명의무를 위반했으므로 수익의 60~70%를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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