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지난해 노르웨이에서 총기난사로 77명을 숨지하게 한 안데르스 베링 브레이빅이 결국 감옥에 갖히게됐다.
재판부는 이날 노르웨이의 오슬로 법정에서 열린 공판에서 브레이빅이 감옥생활이 가능한 정신상태라고 판결했다.
브레이빅은 또 노르웨이에서 최장 징역형인 21년을 선고받았다. 다만 그가 사회에 부적합하다고 판단되면 5년더 연장될 수 있다.
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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