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준골프전문기자
입력2012.08.22 10:49
수정2012.08.22 10:49
페덱스컵 창설 원년인 2007년에 이어 2009년 우승 등 두 차례나 '1000만 달러의 잭팟'을 터뜨렸던 타이거 우즈. 사진=PGA투어닷컴.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