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위안부 할머니들의 상처 잊지 않겠습니다"
윤동주
기자
입력
2012.08.15 14:58
수정
2012.08.15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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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제67주년 광복절인 15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앞에서 열린 정대협 정기 수요집회에 참석한 학생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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