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저축은행 임원 397억 배임혐의 발생
최대열
기자
입력
2012.08.09 07:28
수정
2012.08.09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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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임원 윤현수씨의 횡령 및 배임혐의를 확인했다고 9일 공시했다. 혐의발생금액은 397억4000만원으로 자기자본의 18.2%에 해당한다.
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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