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무상감자·유증 동시 추진
박소연
기자
입력
2012.07.27 17:31
수정
2012.07.27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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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대한전선은 재무정상화를 위해 7대1 무상감자와 유상증자를 동시에 추진하기로 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감자에 따라 대한전선의 자본금은 4256억원에서 608억원으로, 발행 주식 수는 약 1억7000만주에서 2400만주 가량으로 변경된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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