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일산자이 수분양자에 120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아시아경제 진희정 기자] GS건설 은 일산자이 수분양자에 대해 1200억원 규모의 타인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번 보증금액은 자기자본의 3.17%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2015년 7월27일까지다.




진희정 기자 hj_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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