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2005년 3분기 이후 28분기 연속, 영업이익은 2005년 1분기 이후 30분기 연속 성장한 것이다. 한편 상반기 실적은 매출 1조9494억원, 영업이익 2450억원을 기록, 전년동기 대비 각각 15.0%, 16.1% 성장하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최고의 반기실적을 기록했다.
생활용품사업은 매출 2851억원과 영업이익 25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7.0%, 13.4% 성장했다.
화장품사업은 매출 3775억원, 영업이익 55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20.8%, 16.8% 증가했다. ‘후’, ‘숨’, ‘빌리프’가 각각 11%, 32%, 258% 성장하여 프리스티지 화장품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22% 성장했고, 더페이스샵은 국내외에서의 고성장에 기인하여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19%, 38% 증가했다.
음료사업은 탄산음료와 비탄산음료의 고른 성장으로 매출 3166억원, 영업이익 34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0.3%, 10.0% 성장했다.
코카콜라음료는 매출 2493억원, 영업이익 31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0.2%, 15.0% 증가했다.
해태음료는 지속적인 역량 강화로 전년동기 대비 10.8% 증가한 673억원의 매출을 달성했고,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8억원 적자에서 30억원 흑자를 달성하며 흑자전환했다.
박소연 기자 mus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