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 노키아 신용등급 Ba1→Ba3로 하향
김현정
기자
입력
2012.07.23 21:16
수정
2012.07.23 21:16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노키아의 신용등급을 기존 Ba1에서 Ba3으로 하향조정한다고 23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전망은 '부정적'을 제시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