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엔탈정공, 채권금융기관 경영정상화 계획 확정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코스닥 상장기업 오리엔탈정공 은 채권금융기관협의회의 경영정상화계획이 확정됐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로써 금융기관 채권에 대한 상환은 오는 2016년 12월 31일까지 유예됐다.

한편 오리엔탈정공은 지난 3월 30일 공시한 대련동방선박중공유한공사에 대한 채무보증 18억원의 보증기한이 지난 28일로 완료, 추가 보증기한 연장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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