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루네오가구, 빈일건·안섭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
박민규
기자
입력
2012.06.28 16:42
수정
2012.06.28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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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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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는 기존 정성균 대표이사의 사임으로 빈일건·안섭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했다고 28이 공시했다. 빈 대표는 STX건설 전무 등을 지냈고 안섭 대표는 대한트렌스 이사를 역임했다.
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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