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이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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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 회장이 우리금융 민영화에 대해 오랜만에 입을 열었다.
25일 이 회장은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금융인재 양성프로그램 '우리금융프론티어스쿨' 입학식 참석 후 기자들과 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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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의 합병도 시너지는 있다고 생각하지만 시기와 방법은 더 생각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다만 국내 금융회사의 규모를 키워야 한다는 방침에는 동의하는 입장을 내비쳤다.
그는 "국내 금융회사가 세계 50위권 안으로 들어가려면 합병이 필요하다"며 "가능하다면 우리나라 금융회사들이 해외에서 금융회사들을 인수·합병(M&A)해 키우는 것이 글로벌 시대에 맞다"고 말했다.
한편 민병덕 KB국민은행장은 최근 노조와 만난 자리에서 우리금융을 인수하는 것에 대한 노조의 입장을 물은 것으로 알려졌다. KB금융의 이같은 행보는 우리금융 인수에 관심이 없다고 줄곧 밝혀온 것과는 반대되는 것이라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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