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태일 NC 대표이사 '10구단의 운명은 어떻게 되려나'

[포토] 이태일 NC 대표이사 '10구단의 운명은 어떻게 되려나'

[스포츠투데이 정재훈 기자] 19일 오전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제10구단 창단 안건을 논의하는 임시 이사회가 열렸다. 개회를 기다리는 이태일 NC 다이노스 대표이사.




스포츠투데이 정재훈 사진기자 roz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