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는 농촌 저소득 가정이 운영하는 4개의 농장 총 1만3500 평방미터(㎡)에 이르는 포도밭에서 포도 순따기, 포도 봉지 씌우기 등의 활동을 하며 영농철을 맞아 부족한 일손을 덜어줬다.SK C&C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오는 9월 수확시기에 농가를 재방문해 포도 수확부터 포장, 출하 지원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윤석원 SK C&C 전무는 "일손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 가정에 우리 구성원이 흘린 땀방울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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