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진희정 기자]대한주택건설협회는 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신대방동 소재 전문건설회관 3층 국제회의실에서 전국의 회원사 실무자를 대상으로 2012년도 상반기 '회원사 주택사업 실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실무교육에서는 '공동주택 하자판정기준 및 문제점 대응방안'과 '주택사업 관련 법령·제도', '국민주택기금 융자기준'에 대해 집중 다룰 계획이다. 또 '최근 주택시장 동향과 전망'에 대해서도 강의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김충재 협회장은 "최근들어 공동주택 하자 관련 무분별한 기획소송이 늘어나면서 공동주택 하자판정 기준에 대한 주택업체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협회차원에서 회원업체들이 하자분쟁소송에 휘말리지 않고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관련 대응방안에 대한 실무교육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진희정 기자 hj_ji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