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스포츠토토 비리' 조경민 전 오리온 사장 소환(1보)
천우진
기자
입력
2012.06.01 10:39
수정
2012.06.01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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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심재돈 부장검사)는 스포츠토토 비자금 조성과정에서 백억원대 자금을 횡령한 혐의와 관련해 조경민 전 오리온그룹 사장을 1일 소환했다.
천우진 기자 endorphin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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