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목우촌(대표이사 김용철)이 지난해 베트남 시장 개척에 이어 올해는 뉴질랜드 시장에 캔제품을 수출하는데 성공했다. 지난 5월 23일 농협목우촌은 캔제품 대표 품목인 ‘뚝심’외 6개 품목의 제품을 뉴질랜드로 수출했다. 축산 선진국에 수출하는 목우촌 캔 제품에는 특별함이 있다. 첫째, 100% 국산 우리 고기로 만든 뚝심, 주부9단 런천미트는 깨끗하고 신선한 원료육의 함량을 높인 믿을 수 있는 제품 이다. 둘째, 열량은 낮고 단백질 함량이 풍부한 닭가슴살을 이용해 만든 닭가슴살 캔 제품(닭가슴살 프리미엄, 닭가슴살 양념치킨, 빵에 발라 먹는 닭가슴살)은 저칼로리 고단백 웰빙 식품이며 다양한 맛을 선택할 수 있다. 셋째, 꽈리고추, 메추리알이 들어있는 장조림은 엄마의 정성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페라리, 기타의 전설 에릭 클랩튼 헌정 슈퍼카 ‘SP12 EC’ 공개페라리가 영국의 전설적인 기타리스트 에릭 클랩튼을 위해 제작한 원-오프(One- off) 차량인 ‘SP12 EC’를 공개했다. 페라리 원-오프는 고객의 요청에 따라 설계, 디자인된 단 하나의 특별한 페라리 차량을 제작하는 페라리 고유의 프로그램으로, 엄격한 기준의 공기역학 실험 및 안전 시험 등을 거쳐 제작이 완료된다. ‘SP12 EC’는 에릭 클랩튼이 지금까지 3대를 소유했을 만큼 각별한 애정을 보인 512BB에서 영감을 얻어 458 이탈리아 기반으로 새롭게 탄생된 원-오프 차량이다. 에릭 클랩튼은 이번 원-오프 차량을 제작하면서 512BB만의 독특한 특징과 458 이탈리아의 뛰어난 성능이 조화를 이뤄 자신의 음악 인생과 페라리 마니아로서의 오랜 애정이 표현되기를 원했다는 게 페라리 측의 설명이다.
팅크웨어, 패트롤맘과 어린이 안전 협약 내비게이션 및 위치기반서비스 전문기업 팅크 웨어(대표 이흥복)는 본사에서 어머니 정찰대 패트롤맘과 함께 학교폭력 예방 및 어린이 안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팅크웨어는 개인 보안 단말기 ‘아이나비 Safe’를 패트롤맘과 리틀패트롤에게 제공한다. 개인 보안 단말기 ‘아이나비 Safe’는 팅크웨어의 다년간 위치기반 기술 노하우와 특허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전용 애플리케이션과 사이트를 통해 ▲ 영상위치 알림 ▲ 보안 업체의 긴급출동 서비스 ▲ 인상착의 등록 ▲ 안전시설 정보 등을 제공해 아동 및 노약자, 늦은 밤 귀가하는 여성의 안전에 도움을 준다.
한화, 소년소녀가장 돕기 ‘나눔 바자회’한화 계열사들은 동방사회복지회(회장 김진숙)와 공동으로 지난달 30일 장교동 사옥앞 파리공원 에서 임직원 자선 ‘나눔 바자회’ 를 진행했다. 이번 자선 바자회는 한화L&C, 한화/무역, 한화/화약, 한화건설, 한화호텔앤리조트, 한화 폴리드리머, 한화손해보험, 한화역사, 한컴, 드림 파마의 총 10개 한화그룹 계열사가 참여한 대규모 사회공헌 행사다. 이날 바자회 행사의 수익금은 전액 소년소녀가장의 학비 지원 및 생활안정 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자선 바자회 행사에서는 70여명의 자원봉사들이 참여해 10개의 판매부스를 통해 한화 임직원 들이 5월 한 달간 기부한 다양한 물품들의 판매가 이뤄졌다. 한화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계열사 임직원들이 연합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돼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낵면, 20주년 기념 경품이벤트 스낵면이 오는 6월 30일 출시 20주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우선 젊은 층의 완소 라면답게 스낵면이 대학생 동아리의 MT 지원 한다. 오뚜기 라면 페이스북 페이지인 ‘뚜기네 라면 이야기(http://www.facebook.com/ottoginoodle)’에서 MT에 스낵면이 필요한 이유와 MT일정을 글로 남기면 총 20팀에게 스낵면을 보내준다. 기간은 6월 6일까지다. 또한 6월 20일부터 30일까지 페이스북 담벼락과 트위터(http://twitter.com/ ottoginoodle)에 스낵면의 스무살 생일을 축하하는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영화예매권(20명)과 스낵면 한박스(20명)를 제공한다. 내달 30일 까지는 파일 공유 사이트 빅파일(http://www.bigfile. co.kr/)과 꽝 없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가인, 보해 소주 ‘월(月)’ 모델 낙점배우 한가인이 보해가 출시한 소주 ‘월(月)’의 전속모델로 발탁돼 처음으로 소주 광고에 도전했다. 향후 보해는 한가인과 함께 ‘월(月)’의 ‘힐링 캠페인’을 전개하고 ‘힐링문화’를 확산 시킨다는 복안이다. 기쁠 때나 슬플 때나 늘 사람 가까이에서 마음을 알아주고 위로해주는 소주처럼 소비자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겠다는 뜻이다. 보해 홍보 관계자는 “‘월(月)’의 광고는 기존 주류업계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형식으로 진행될 것” 이라며 “광고 속 한가인의 내츄럴 하고 따뜻한 감성적 이미지와 더불어 소비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신선하고 재미있는 광고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월(月)’은 주류업계 최초로 사탕수수만을 원료로 사용해 만든 소주로, 사탕수수 주정이 가진 가볍고 상쾌한 뒷맛이 특징이다.
쌍용차, 임직원 가족과 행복한 만남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는 임직원 가족 300여명을 평택공장으로 초청해 회사와의 유대감을 돈독히 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5월 가족의 달을 맞아 가족이 근무하는 일터를 직접 둘러봄으로써 회사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회사와 가족들 간의 일체감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 가족들은 차체부터 조립라인까지 자동차가 만들어지는 전 과정을 살펴보는 라인투어 외에도 사내 마술동호회의 축하공연, 행복한 가정 만들기 강연,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쌍용자동차 이유일 사장은 “임직원 뿐 만 아니라 가족들도 모두 쌍용자동차의 일원”이라며 “쌍용자동차를 응원해주는 가족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중장기 경영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칸타타 출시 5년만에 누적매출 3000억 롯데칠성음료(대표 이재혁)의 원두 캔커피 칸타타가 출시 5년 만에 누적매출 3000억 원을 달성했다. 칸타타는 연평균 약 50%에 달하는 높은 성장세를 기록하며, 2011년에는 820억 원이 팔려 프리미엄급 커피음료(RTD) 시장에서 1등, 전체 커피음료시장에서 2위를 각각 차지했다. 칸타타는 모카 시다모, 콜롬비아 슈프리모, 브라질 산토스 등 세계 유명산지의 고급 아라비카종 원두만을 블렌딩해 기존 커피음료와 차별화했다. 무엇보다 원두커피의 맛과 향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과정인 배전과 분쇄, 추출방식에서 배전(Roasting) 후 3일 이내 분쇄(Grinding)해 추출한 원두만을 정통 드립 방식으로 직접 내려 원두커피의 깊고 그윽한 맛과 향을 원형 그대로 느끼고 맛볼 수 있도록 신경을 썼다.
곰TV, ‘UFC 146’헤비급 매치 생중계 조회수 20만건 돌파정찬성 선수의 승리 이후에 UFC에 대한 관심이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텍(대표 배인식)이 운영하는 곰TV는 지난 5월 27일 생중계 된 ‘UFC 146’의 생중계 시청 조회수가 이전 경기에 비해 다섯 배 이상 늘어났다고 밝혔다. ‘UFC 146’은 UFC 경기 진행 사상 최초로 메인카드 모든 경기가 헤비급 매치로 치러졌으며, 곰TV에서는 경기 조회 동영상 시청(VOD)이 이십만 건 이상을 기록했다. 특히 이날 경기에는 현 헤비급 챔피언인 주니어 도스 산토스(28ㆍ브라질)와 도전자 프랭크 미어(32ㆍ미국)의 경기가 가장 많은 주목을 받았다. 산토스는 줄곧 경기를 이끌며 2라운드 에서 오른손 스트레이트로 다운을 빼앗은 뒤, 미어의 얼굴에 강력한 펀치를 날리며 KO승을 거뒀다.
숫자로 보는 경제 포커스8.26%. 한국거래소와 한국상장회사협의회에 따르면 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재무제표를 제출한 유가증권시장 165개 상장법인의 지난 1분기 연결 매출은 389조9630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10.84% 늘었다. 하지만 연결 영업이익은 24조6000억원으로 8.26% 줄었고, 연결 순이익은 19조4000억원으로 8.49% 감소했다. 금융업을 제외한 제조ㆍ비제조업체의 경우 영업이익 기준으로 1000원을 팔아 63원을 남겼다. 작년 동기의 76원보다 낮아졌다.
16.6%. 경북도가 밝힌 독도 개별공시지가 결정 내역에 따르면 지난 1월1일 기준으로 전체 101필지(18만7554㎡)의 땅 값은 12억5247만원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의 10억7436만원보다 16.6%인 1억7811만원이 상승한 것이다. 가장 비싼 곳은 독도리 27번지에 있는 잡종지인 동도선착장을 비롯한 10필지로 ㎡당 19만2000원으로 조사됐다. 최저 지가는 독도리 30번지 임야 등 2필지로 ㎡당 5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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