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주간 신규실업수당 신청 건수 '보합'
조유진
기자
입력
2012.05.17 21:43
수정
2012.05.17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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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미국의 주간(5월 7일~12일) 신규 실업수당 신청건수가 37만명으로 전주와 같은 수준을 나타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블룸버그통신이 48명의 이코노미스트를 대상으로 조사한 예상치 36만5000명보다 높은 수준이다.
조유진 기자 t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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