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참가자들은 한화 임직원 봉사자와 함께 63빌딩내 수족관, 전망대, 왁스뮤지엄 등을 관람했다.장일형 한화그룹 홍보팀장 사장은 "사회적 배려자와 동행은 한화그룹이 추구하는 동반성장가치이며 금일 행사가 비록 작은 나눔이지만 우리 아동들이 더 건강하고 씩씩하게 성장하는데 있어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5년째 희귀 난치성 질환 아동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는 한화는 올해까지 모두 220여명의 아동들이 치료비 지원 혜택을 받았다.
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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