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셀트리온, 외인 매도 공세에 6%↓

[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전일까지 이틀간 급등세를 시현했던 셀트리온 이 장초반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코스피지수 1900선이 무너지면서 증시 전체의 투자심리가 악화되자 최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물량이 나오면서 주가를 끌어내린 것으로 풀이된다. 15일 오전 10시13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일대비 6.02% 하락한 4만3750원에 거래 중이다. 셀트리온은 11일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지난 이틀간 20% 이상 급등했다.

외국인투자자들은 10시 기준 셀트리온을 11만3000주 순매도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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