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짜증나는 대형 백화점의 호객 행위
윤동주
기자
입력
2012.05.01 17:31
수정
2012.05.01 17:31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1일 서울 중구 명동 쇼핑거리에 롯데백화점 면세점 직원의 호객 행위로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짜증을 내고 있다. 한 외국인 관광객은 "호객 행위로 인해 다시는 한국을 찾기 싫어진다"고 말했다.
윤동주 기자 doso7@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